[뉴스핌=이에라 기자] 매일유업이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힘입어 오름세다.
25일 매일유업은 오전 9시 42분 전날대비 50원, 0.34% 오른 1만4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매일유업에 대해 영업정상화를 감안하면 지나치게 저평가돼있다고 분석했다.
정혜승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조제분유 점유율이 29%(물량기준)로 상승하는 등 영업 정상화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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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