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이제는 신생아 때부터 오래 쓰는 ‘명품디럭스 유모차’가 대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나들이 즐기는 육아맘들에게 추천할만한 유모차는?

 


날씨가 급격히 풀리면서 유모차 나들이를 즐기려는 육아맘들이 많다. 아이가 함께하는 외출인 만큼 유모차 나들이를 위해서는 유모차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아직 유모차를 장만하지 못한 예비맘이나 출산맘이라면 나들이에 적합한 유모차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출산 후 엄마들의 외출과 나들이가 잦은 활동형 육아맘들이 늘어나 신생아와 함께하는 유모차 나들이도 증가 추세다. 신생아를 태우고도 안심하고 유모차 나들이를 즐기려면 어떤 유모차를 선택해야 할까.

안정성 높은 디럭스 유모차 추천! 충격흡수를 위한 서스펜션 탑재는 필수

생후 10개월 이전의 아기라면 신생아용 디럭스 유모차가 적합하다. 목과 허리를 제대로 가눌 수 없는 신생아 시기에 휴대용 유모차를 태우면 아기의 골격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안정성이 높은 디럭스 유모차는 흔들림이 적고 신생아의 뇌흔들림 증후군을 방지하는 서스펜션 기능이 탑재돼 있어 안심할 수 있다.

영국황실유모차로 잘 알려진 실버크로스의 서프(SURF) 유모차는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충격흡수 서스펜션 기능이 탑재된 대표적인 인기 디럭스 유모차다. 실버크로스는 135년 전통의 유모차 전문 브랜드로 그동안 다양한 명품유모차들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유모차 추천을 받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입소문이 났다.

실버크로스 서프(SURF) 유모차는 서스펜션을 바퀴와 중앙에 이중으로 탑재해 엄마들에게 나들이용 유모차 추천을 받는 대표적인 디럭스 유모차다. 보통 디럭스 유모차는 바퀴에만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 기능을 장착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비해 서프(SURF)는 앞바퀴에 1차로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 기능을, 중앙에서 다시 한 번 충격을 흡수하는 에어식 완충장치를 탑재해 이중으로 충격을 흡수한다. 혹시 모를 작은 흔들림도 잡아주기 때문에 유모차를 끄는 엄마도 핸들에서 흔들림을 최소화 할 수 있다.


180도 등받이 조절, 양대면으로 엄마와 유대감 형성

신생아는 스스로 몸을 가눌 수 없기 때문에 편안하게 눕힐 수 있는 유모차가 적합하다. 또한, 등받이 각도의 조절로 아기를 기대 앉혀 엄마와 눈을 맞출 수 있는 기능도 유용하다. 실버크로스의 디럭스 유모차 서프(SURF)는 이러한 신생아를 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등받이는 최대 180도 각도로 조절돼 아기를 편안하게 눕힐 수도 있고, 아기가 주변을 보거나 엄마와 마주 볼 수 있도록 등받이를 3단계로 세울 수 있다. 

편안한 등받이가 아기의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면 신생아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양대면 기능도 중요한 요소다. 신생아 시기는 엄마와 자주 가까이 눈을 마주치면서 정서적 교감을 쌓는 시기여서 외출 시 유모차에서도 엄마와 마주 볼 수 있는 양대면 기능이 유용하다. 실버크로스 서프(SURF)는 최대 180도까지 등받이를 조절하면서 아기와 마주 볼 수 있어 아기의 상태에 맞게 유모차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모차 추천을 받고 있다. 물론 엄마와 같은 방향을 보는 앞보기도 가능하다.


서프유모차, 2013년형 업그레이드 신형스펙으로 출시!!

서프(SURF)가 4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신형으로 판매중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기존의 3단계로 조절되던 핸들 높낮이가 한단계 더 조절이 가능해져 4단계가 되었다. 사용자들의 키높이에 맞춰 적당한 길이로 조절이 가능해 한층 편리해졌다. 

또한, 기존의 원형바구니가 사각형태로 바뀌면서 수납공간이 더 넓어졌고, 접철시 항상 분리를 해야 했던 바구니를 이번에는 샤시에서 제거할 필요 없이 버튼을 눌러 동시접철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신생아용 베이비네스트에도 주목할만 하다. 원단 소재가 기존의 폴라폴리스 원단에서 대나무를 가공한 친환경소재의 뱀부(Bamboo)원단으로 만들어져 항균기능 및 아기의 땀흡수에 탁월하며 통기성도 우수하다.
 
실버크로스 서프(SURF) 유모차와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실버크로스 커뮤니티 카페(http://cafe.naver.com/silvfoxi)와 실버팍스몰(http://www.silverfoxmall.com)을 통해 알 수 있다.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서승만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서승만 씨를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된 서승만 씨. [사진= 문체부] 2026.04.10 fineview@newspim.com 서승만 신임 대표이사는 방송·공연 연출·극장 운영 분야를 두루 거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 전문가다. 국민대학교에서 연극영화·영상미디어 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학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를 지냈으며,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한국공공관리학회 홍보위원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 공공 영역에서도 폭넓게 활동했다.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뺑파전', 뮤지컬 '노노이야기'·'터널' 등을 직접 연출한 무대 현장 경험도 갖췄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대표이사가 그간 축적한 현장 경험과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국립정동극장의 관광 자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한 공연을 국내 관객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최초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 복원을 설립 이념으로 1997년 문을 연 재단법인이다. 전통공연 예술작품의 제작·공연과 국내외 교류를 주요 사업으로 삼아왔으며, 최근에는 전통연희·연극·뮤지컬 등 정동길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토대로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4-10 14:55
사진
이란, 호르무즈 기뢰 해역 지도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한 해역의 지도를 공개했다고 해사 전문 매체 로이즈 리스트와 알자지라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지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협 남쪽 절반에 해당하는 사각형 구역을 위험 해역으로 지정했다. 선박은 이란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아 북쪽 항로로만 통과할 수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해역 지도. [사진=이란 누르뉴스] 구체적으로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상 안전 원칙 준수 및 해군 기뢰와의 충돌 방지를 위해, 혁명수비대 해군과의 사전 협조 하에 추후 공지 시까지 첨부 지도에 따른 아래의 대체 항로를 이용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입항 항로는 오만만에서 북쪽 라라크섬 방향으로 진행 후 페르시아만으로 계속 진입하고, 출항 항로의 경우 페르시아만에서 라라크섬 남쪽을 경유한 후 오만만으로 향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도 해협 통행은 사실상 막힌 상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이란 연계 선박 7척에 불과했다. 평소 하루 양방향 통행량인 135척과 비교하면 사실상 봉쇄 수준이다. 이란 항만해양청도 기뢰 위협을 이유로 선박용 안전 항로 2개를 별도로 공식 지정했다. 이란 외무부 부장관은 영국 ITV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선박이든 항행할 수 있다"면서도 이란 군과의 사전 교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란의 허가 요구가 확인되자 통과를 시도하려던 유조선 한 척이 계획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석유기업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의 술탄 알 자베르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지 않다"며 "접근이 제한되고, 조건부로 통제되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이란이 통행료 징수 체계를 영구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제 관행에 맞지 않는 별도의 메커니즘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OS 리스크그룹의 마틴 켈리 자문실장은 기뢰 부설이 확인될 경우 해협 정상화까지 "최소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석유·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이 해협의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wonjc6@newspim.com   2026-04-10 08: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