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커피전문점 카페네스카페는 예년보다 일찍 다가올 여름을 맞아 프리미엄 빙수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빙수 3종은‘팥빙수’,’딸기빙수’,’브라우니 커피빙수’이며, 빙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정통 팥빙수를 비롯해 과일, 디저트 등을 가미한 이색 빙수도 함께 구성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브라우니 커피빙수’는 에스프레소의 진한 커피 향과 쫄깃하고 달콤한 브라우니가 어우러진 프리미엄 빙수로, 커피와 디저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산 딸기를 사용한 ‘딸기빙수’는 시원한 얼음 속에 층층이 딸기가 어우러져 상큼한 맛을 강조했으며, ‘팥빙수’는 통통한 팥과 쫄깃한 인절미에 바닐라 젤라또를 곁들여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카페네스카페 마케팅팀 우재홍 팀장은 “이상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고객들이 빙수 메뉴를 찾는 시기가 빨라져 앞당겨 출시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를 계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네스카페의 ‘팥빙수’는 8000원, ‘딸기빙수’는 8500원, ‘브라우니 커피빙수’는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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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