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알리안츠생명(사장 정문국)이 지난 18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연도시상식을 개최했다.
알리안츠생명은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원과 우수 어드바이저(설계사) 및 영업관리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Y 2011 연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세일즈 부문 대상은 종로영업단 청진지점 김주숙 어드바이저가 차지했다. 기존 어드바이저부문 금상은 안정화 어드바이저(수원영업단 영화지점), 신인 어드바이저부문 금상은 이성훈 어드바이저(동래영업단 부전지점), 리크루팅부문 금상은 김태홍 세일즈 팀 매니저가(목포영업단 산정지점)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 영업관리자 부문 대상은 강희순 전북영업단장과 최병태 완산지점장이 각각 차지했다.
정문국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본에 충실한 영업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굳건히 쌓아 갈 것”을 당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