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매일유업은 떠먹는 요구르트의 대표 브랜드 '바이오거트'의 이름을 '매일 바이오'로 새롭게 바꾸고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매일 바이오'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100g 6종과 130g 2종으로 총 8종이다.
100g 제품은 기존 4종(플레인, 딸기, 복숭아, 코코포도)의 리뉴얼 제품과 신제품 2종(마일드, 파인애플코코)으로 구성됐다. 130g 제품은 아침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든든한 아침 복숭아', '든든한 아침 딸기' 2종이다.
100g 신제품 2종인 ‘매일 바이오 파인애플코코’, ‘매일 바이오 마일드’는 간식으로 즐기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파인애플코코'는 상큼하고 아삭한 파인애플과 쫄깃하게 씹히는 코코겔로 씹는 맛을 더했고, '마일드'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부드럽고 담백한 플레인 요거트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4개입 멀티팩에 2500원.
박윤종 매일유업 발효유 마케팅팀 과장은 "발음이 편리하고 기억하기 쉬운 한글로 브랜드 명을 변경하자는 의견은 예전부터 고민해 왔다"며 "새 이름으로 인사 드리는 만큼 더 좋은 품질로 고객들의 마음 속에 확실히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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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