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5시 53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전력회사인 에디슨 인터내셔널(EIX)의 이익이 시장 전망보다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웰스 파고는 에디슨 인터내셔널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올리고, 목표주가도 42~44달러에서 48~49달러로 높여 잡으며 이 같이 판단했다. 이익 증가폭이 당초 예상보다 클 것으로 기대되는 데다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웰스 파고는 2012년 이익 전망치를 당초 주당 2.46달러에서 3.40달러로 올리고, 2013년 전망치 역시 2.32달러에서 3.30달러로 높였다. 또 2014년 이익 전망치를 주당 3.50달러로 새롭게 제시했다.
현재 에디슨 인터내셔널의 주가수익률(PER)이 섹터 내 경쟁사에 비해 8% 가량 저평가된 만큼 매수 적기라고 웰스 파고는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