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골프장에 로컬룰이 있다. 로컬룰은 골프규칙에 우선한다. 따라서 로컬룰을 잘 알면 쓸데없이 먹을 수 있는 벌타를 줄일 수 있다.
카트도로는 벌타 없이 구제를 받을 수 있다. 요즘은 카트도로를 대부분 시멘트 등으로 포장해 놓았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에 해당된다.
하지만 포장이 안 된 도도나 오솔길 등이 있다. 이곳에 볼이 놓여 있으면 구제받을 수 없다. 로컬룰에서 구제 받을 수 있다고 돼 있을면 모를까. 볼이 있는 그대로 쳐야 한다는 얘기다.
볼이 놓여 있는 곳이 그냥 치기에 껄끄러울 경우 로컬룰로 구제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페어웨이로 고압선이 지날 때 전선에 볼이 맞으면 골퍼는 불이익이 생긴다. 골프장은 이럴 때를 대비한 로컬룰이 있다. 구제받을 수 있는 것을 로컬룰을 몰라 벌타를 먹는 일은 없어야 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