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 확정치가 전월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와는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3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월간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0.7% 상승에 비해 둔화된 것이며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연율로는 2.1% 상승하며 예상치인 2.2% 상승을 밑돌았다. 전월에는 2.3% 상승한 바 있다.
연방통계청은 지난달 28일 3월 CPI 잠정치가 월간 0.3%, 연간 2.1%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월간 0.4% 상승하며, 전망치에 부합했다.
연율로도 2.3%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