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프라웨어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최적화 된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 앱을 출시한다 13일 밝혔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이미 지난 10일 애플 앱스토어의 승인을 받은 상태이다. 인프라웨어는 국가별 출시 시점과 고객지원 계획을 최종 정리해 다음 주 초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 오피스는 PC에서 사용하던 모든 문서를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친숙한 솔루션이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모바일에서 워드(Word)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PDF 등의 다양한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해주며 신속한 데이터 정리와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PC에서 MS 오피스로 작업한 문서의 텍스트, 차트, 그림 등을 그대로 보여주는 높은 호환성과 우수한 렌더링 품질 그리고 빠른 문서 로딩 속도등이 경쟁력이다.
인프라웨어는 앱스토어 출시에 앞서 지난 2일 국내외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www.facebook.com/polarisofficekorea, www.facebook.com/polarisoffice) 및 제품사이트 (www.polarisoffce.com)를 오픈 했다.
현재 폴라리스 오피스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서는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에 부응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폴라리스 오피스는 전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30% 이상의 단말에 탑재, 다양한 문서작업을 위해 스마트하게 사용되고 있다. .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