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진해운이 2분기 이후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해운은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1000원(0.39%)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됐다.
신한금융투자는 유럽 미국노선의 운임인상, 여름 성수기 할증료 등을 감안할 때 컨테이너 운임이 3분기까지 상승세를 탈 것이라며 한진해운의 목표가를 종전 1만7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23.5% 상향조정했다.
신민석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한진해운의 1분기 영업이익은 1831억원 적자가 예상되지만 2분기에는 유럽/미국노선 운임인상을 바탕으로 6분기만에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