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현대자동차는 9일부터 고객들과 함께하는 ‘고객사랑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고객사랑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현대차가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국내 초대형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올해는 스크린 골프장에서 예선을 벌인 뒤 정규 골프장에서 결선을 치른다.
예선은 전국 4961개 스크린 골프장 ‘골프존’에서 4월 9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6주 동안 진행되며, 예선 참가자 중 상위 랭커 128명(남녀 각 64명)이 6월 18일 남양주 해비치CC에서 열리는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9일부터 스크린 골프장 ‘골프존’을 방문해 게임 메뉴 중 ‘현대차 고객사랑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선택하면 예선전에 자동 참가(중복참여 가능)되며, 결선 진출자는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개별연락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결선대회 참가자 중 1등에게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제네시스를 시상하며, 결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골프용품 등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국 각 지역에서 편리하게 예선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대회에 현대차를 사랑하는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를 고객들과 함께하는 국내 대표적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운영본부(02-2156-3056)및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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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