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국내 1위 전자저울 제조업체 카스가 실적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카스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84% 상승한 2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대신 등 국내 창구 골고루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중국 사업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가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날 카스는 하반기부터 중국 공략을 위핸 생산라인이 3배 증설되는데 힘입어 올해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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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