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29일 SK루브리컨츠의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은 'Stable'에서 'Positive'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평가 시 주요하게 고려한 요소는 ▲고급윤활기유(Group Ⅲ)시장의 성장전망 ▲고급윤활기유시장에서 세계 1위의 생산지위 보유 ▲매우 우수한 영업수익성 및 영업현금창출력 보유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투자자금 확대 전망 ▲높은 대외신인도 보유에 따른 우수한 재무융통성 등이었다.
이삼영 평가실장은 "국내외 대규모 설비투자 진행으로 생산능력이 증가추세에 있으며, 특히 단기 내에 국내 증설설비 가동 예정에 따라 현금흐름 개선이 가시화된 것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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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