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멀티유저PC 솔루션 전문 개발기업인 포트웨어(대표이사 마동민)는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PC 솔루션인 ‘포트플러스(PORTplus™)’를 출시하여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포트플러스는 1대의 PC를 다수의 사용자가 모니터만 갖추면 동시에 개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유저(Multi Personal) 컴퓨팅 솔루션이다.
포트플러스를 설치한 PC는 포트플러스 허브를 통해 개별적인 PC환경을 가지게 되어, 본인의 입출력 장치(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로 PC를 사용할 수 있다. PC환경과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4~8명의 사용자들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포트플러스는 ‘그린 IT’ 시대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전기료 절감, 탄소 배출량 및 폐기물 등의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친환경 솔루션이다. 또한, PC의 구입 및 유지 보수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고, 사용자별로 별도 PC를 구비할 필요가 없어 사무공간을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개별적으로 윈도우 환경을 설정할 수 있어 보안에도 문제없다. 사용자마다 고유의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어 자료를 보호할 수 있으며, 개별 IP를 갖고 있으므로 보안이 까다로운 기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포트플러스는 그린IT 기반의 에너지절감 및 친환경제품 도입하려는 공공기관, PC를 이용한 교육 및 시험을 필요로 하는 학원과 학교, 공간이 협소하거나 PC 구입 비용이 부담되는 기업에서 수요가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GnB 영어, 서강SLP 등의 영어 프랜차이즈 학원에는 이미 보급되어 활용중에 있다.
포트플러스는 사용자 환경(그래픽카드, 확장PC 연결거리)에 맞게 3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32비트 및 64비트 운영체제 버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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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