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예림당이 'Why시리즈'의 영문판을 출시한다.
28일 예림당 관계자는 "29일 CJ오쇼핑을 통해 영문판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 ‘Why? 과학시리즈’ 중 우주, 인체, 동물, 식물, 공룡의 5편을 우선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영어판은 하버드대를 졸업한 미국 초등 과학교사 출신 선생님들이 직접 편집, 감수작업에 참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Work Book과 Vocabulary List (단어장) 등은 글로벌 출판그룹 맥그로힐(McGraw-Hill Education)사와 공동개발, 제작했다.
맥그로힐 사는 지난해 Why? 영어판 10권의 저작권 수출 계약을 마쳤으며 해외 영어판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맥그로힐은 교육 콘텐츠 분야에서 세계 2위 기업으로 110여개 국가에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한편, 2001년부터 출간된 Why 시리즈는 과학, 한국사, 세계사, 인문과학의 4개 분야로 나눠 백과사전의 내용을 만화 형식으로 재구성한 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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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