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버냉키 효과에 힘입어 증시가 급반등하자 증권주도 동반 오름세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증권은 9시18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1.82%) 오른 1만4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증권과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동양증권 등 대형사들도 각각 1%대 상승률을 기록중이다.
KTB투자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등 중소형사 주가도 1%대 오름폭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벤 버냉키 의장은 실업률이 낮아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보냈으나 이를 더 낮추기 위해 초저금리 정책을 지속할 뜻이 있음을 시사했다.
이 발언에 힘입어 뉴욕과 유럽증시는 큰 폭의 상승세를 연출했고, 코스피도 전날대비 1% 안팎의 상승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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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