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새로운 면 메뉴 4종을 출시하고, 대한민국 면 지도 완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메뉴는 제주도 고기 국수, 메밀 달래 국수, 오방 잔치국수, 동치미 국수 등 4종이며 내달 추가로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신 메뉴는 올리브TV의 코리안 누들 다큐 '제면명가'에서 선보였던 메뉴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4 가지의 메뉴를 먼저 출시한 것이다.
'제주도 고기 국수'는 예로부터 고기가 귀하던 제주도에서 마을에서 제를 지낸 후에 마을사람이 모두 모여 서로의 복을 빌며 먹었던 음식이다.
윤정진 스타 셰프의 '봄날의 국수'로 이름 붙여진 '메밀 달래 국수'는 봄의 신선함을 듬뿍 담은 달래 간장 소스와 담백한 닭 가슴살, 봉평 메밀로 만든 메밀면으로 맛을 낸 비빔국수로 강원도의 소박함과 정겨움이 느껴지는 메뉴다.
제일제면소는 '제면명가'와 손잡고, 제주도, 강원도 등 특정 지역에 가야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을 매장에 직접 출시, 면 요리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내달 추가로 '제면명가'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메뉴들을 출시하면서 대한민국 국수 지도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새로운 메뉴 출시를 기념해선 제면명가 신메뉴를 주문하고 CJ ONE카드로 적립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일제면소 2인 식사권, 제일제면소 프리미엄 누들 세트를 제공한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은 한국의 면 요리들을 탐구해 한국 면 지도를 완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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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