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분양하는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지난 23일 개관 이후 3만 2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고 26일 밝혔다.
세종시 첫 오피스텔인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4층~지상 20층에 1036실 규모로 구성됐으며 3.3㎡당 분양가가 500만원 대로 저렴해 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청약접수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이다. 문의: 1588-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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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