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금융위원회는 핵안보 정상회의를 대비해 금융IT분야 상황대응반을 운영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이며 금융위 전자금융팀장을 반장으로 금융위, 금감원, 금융결제원, 코스콤이 참여한다.
대응반은 향후 금융기관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금융기관 일일상황보고를 할 예정이다. 보안이슈관련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앞서 2월에 핵안보 정상회의 대비 합동점검반을 구성, 금융권역의 사이버테러 대응현황을 사전 점검하는 등 선제적 역량강화를 도모해왔다"며 "24시간 대응체계를 통해 정상회의의 안정적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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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