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정식품의 자회사 '자연과 사람들'이 자체 브랜드의 신제품 무첨가 주스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자연과 사람들이 만든 스트로베리 및 블루베리' 2종은 설탕과 색소, 향료, 보존료 및 감미료 무첨가 원칙을 준수한 프리미엄 과일·야채즙 100% 주스다.
또, 첨단 ESL 생산 시스템과 신선한 냉장(0~10℃) 유통관리 시스템이 결합돼 신선한 과즙의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다.
'자연과 사람들이 만든 스트로베리'는 비타민 C가 풍부한 딸기(딸기퓨레 20%)와 백포도, 석류, 레몬, 사과, 토마토 등이 주원료, '자연과 사람들이 만든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좋은 블루베리(블루베리과즙 20%)와 포도, 레몬 등이 주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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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