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국제 유가의 상승세에 국내 항공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 대한항공은 오전 9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10% 하락한 5만1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 솔로몬, 우리투자 등 국내 창구로 통해 매도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같은시간 아시아나항공 역시 전 거래일 대비 1.60% 내린 7390원에 호가되고 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엿새째, 아시아나항공은 나흘째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원달러 환율과 함께 국제 유가가 연일 상승하며 관련주에 악재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간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1.20달러(1.1%) 오른 배럴당 107.2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