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풀무원홀딩스가 일본 청소기 제조업체와 손잡고 청소용품 렌탈사업에 나선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의 식자재유통 계열사 푸드머스는 일본 대형 청소 전문업체 '다스킨'이 출자한 미스터도넛코리아와 함께 이달 초 '풀무원더스킨' 법인을 설립했다.
풀무원더스킨은 푸드머스가 51%, 미스터도넛코리아가 49%의 지분을 갖고 있다.
풀무원홀딩스 관계자는 "다스킨은 미세먼지를 조정하는 전문업체로 일본에서 인지도가 높은 업체"라며 "식품 안전 뿐 아니라 환경 관리 등 종합서비스의 필요성을 느껴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