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정부의 강제 휴무에 따라 이익 모멘텀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세다.
16일 오전 9시11분 현재 이마트는 전 거래일대비 1.55%(4000원) 내린 2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마트의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26만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Marketperform)을 유지했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정부의 강제 휴무에 따른 매출 감소 및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이익 모멘텀이 악화될 것"이라며 "이마트의 손익 전망을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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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