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네슬레(Nestlé)의 70년 이상의 커피 로스팅과 블랜딩 기술을 보유한 네스카페(Nescafé)가 신제품 돌체 구스토 지니오 모델을 13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돌체 구스토 지니오는 스마트 휠로 손쉽게 물 조절이 가능하고, 원터치로 작동돼 편리성을 높였다.
돌체 구스토 지니오에 새롭게 장착된 스마트휠로 간편하게 7단계의 물 용량 선택이 가능하고 물의 양에 따라 커피 농도가 달라져 나만의 취향에 맞는 카페 커피가 완성된다.
또한, 각각의 커피 캡슐에는 권장 물 용량이 그림으로 표현돼 있어 더욱 손쉽게 입맛에 맞는 커피 농도를 찾을 수 있다.
지난 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돌체 구스토는 제품의 실용성은 물론 위트 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캡슐 커피 머신의 대중화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단 몇 초 만에 각 캡슐에 알맞은 최적의 압력으로 커피를 추출해 최고급 원두의 신선함이 그대로 담긴 크레마 가득한 커피를 선사한다.
또한 카푸치노와 라떼 마끼아토, 아로마, 그랑데 인텐소 등 각각의 캡슐에 맞게 최적의 압력으로 추출해서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별도의 기기 없이 카푸치노, 라떼 마끼아토 등의 우유 거품 커피를 내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멀티베버리지 시스템(multi-beverage)으로 커피 캡슐 외에도 네스티 피치, 네스퀵, 초코치노, 차이티 라떼와 같은 다양한 음료 캡슐도 음용 가능하다는 점이 다른 캡슐 커피 머신과의 차별점이다.
그랜트 필립스(Grant Phillips) 한국네슬레 마케팅 상무는 "개인 맞춤형 자동화 시스템으로 한층 더 똑똑해진 돌체 구스토 지니오를 선보이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버튼만 누르면 취향에 따라 커피 농도까지 7단계로 세심하게 맞춰주는 지니오와 함께 보다 재미있고 간편하게 집에서도 카페 커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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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