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캐피탈(SC캐피탈, 대표이사 윤종호)는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주관하는 무료급식 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SC캐피탈의 윤종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서울노인복지센터에 모여 생활 형편이 어려운 노인 2000여명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식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윤 대표는 "스탠다드차타드와 SC캐피탈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C캐피탈은 이번 노인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2012년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지난 2001년 4월 노인문제 해결과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서울시가 설립하고 조계사가 위탁 운영하는 노인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이번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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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