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프랑스의 1월 무역적자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프랑스 세관은 1월 무역적자가 53억 2000억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2억유로 적자는 물론 전월의 51억유로 적자보다도 확대된 수준이다.
수출이 소폭 늘었지만 수입 증가세가 수출 증가세를 상회함에 따라 무역적자 폭 역시 확대됐다.
이 기간 수출은 368억 3000만유로로 전월의 363억유로보다 소폭 증가했다.
수입은 421억 6000만유로로 전월의 413억 5000만유로보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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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