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한국씨티은행(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8일 세계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을 맞이해 리더십 강연, 멘토링 협약식 등 다양한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씨티금융지주의 각 계열사 임직원들이 프레스센타 20층 대강당에 모여 최태지 국립발레단장의 '우리시대의 다양성문화, 여성리더십'을 주제로 한 강연회와 여성임원과 신입직원을 연결하는 멘토링 협약식이 개최됐다.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한국씨티은행의 여성근로자 중 기혼 여성비율이 61%에 이르러 여성인력활용의 모범사례로 꼽힌다"며 "차별화된 글로벌 인재 육성이 은행과 직원 성장의 근본이라는 핵심가치 덕분에 훌륭한 여성인재가 많이 근무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한국씨티 내의 여성위원회가 씨티 200주년을 맞아 씨티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문화에 더욱 더 기여하길 바란다"며 "경영진들도 여성인재 개발에 더욱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티는 창립 200주년을 맞는 올해 행사에서 전세계의 씨티지사 및 현지법인에서 각국의 여성리더를 초청해 각국별 현지시간 오전 8시에 동시에 진행한다.
시드니와 서울을 시작으로 하루 24시간 동안 전세계에서 릴레이로 연결되며 마지막에는 브에노스아이레스에서 종료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