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LG전자가 외국인들의 매도세의 영향으로 5거래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1200원(1.43%) 내린 8만2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7일 이후 닷세째 하락세로 외국인들의 집중 매도세에 의해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로 IT 대형주들이 크게 하락했다"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LTE폰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의문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LTE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휴대폰 부문 영업이익률이 높아지면 외국인들의 의심도 약화될 것"이라며 "아이패드3가 LTE로 출시될 경우, LG전자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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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