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파로 한동안 움츠렸던 어깨가 조금씩 여유를 찾는 요즘, 햇살은 따사롭지만 여전히 바람은 쌀쌀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이렇게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특히 건강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다가올 봄철 환절기 건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바로 ‘면역력’이다.
면역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면역력은 병원균이 몸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인체 방어시스템이므로 면역력이 강하면 외부에서 어떤 건강 위협 요인들이 변수를 일으킨다고 해도 우리 몸은 철벽수비를 할 수 있게 된다.
보통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면역력 증강을 위해서는 야채 섭취를 늘린다던가, 비타민 C를 섭취한다 등의 식이적인 방법을 사용하곤 한다. 하지만, 이것 못지 않게 생활 환경을 청결히 하는 것 또한 면역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주요한 방법 중 하나다.
◆ 집먼지 진드기는 우리가족 환절기질환의 주범
아직은 쌀쌀한 기온으로 환기가 힘든 상황의 밀폐된 주거공간은 침대 속 미세먼지와 진드기, 공기 중에 떠다니는 세균, 요리 시 배출되는 유해물질 등으로 인해 더욱 오염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봄이면 그 동안 집안 곳곳에 숨어 있었던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을 털어내야 할 때다. 특히 집먼지 진드기는 아토피, 피부질환, 비염 등을 유발하는 주범으로 주로 사람의 몸에서 떨어진 피부각질, 식물섬유, 집안의 먼지 등을 먹고 사는데 따뜻하고 습한 곳을 좋아해 침대, 이불, 소파, 카페트 등 섬유제품에 많다.
◆ 우리집 면역력 강화는 침구청소에서부터
봄철 우리 가족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집 안을 자주 청소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게 중요한데, 이 때 먼지가 많이 날리지 않도록 물걸레나 진공청소기를 이용하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진공청소기는 침대 매트리스, 카페트 표면의 진드기를 없애는 데 일시적으로 도움이 되나 속에 숨어있는 진드기 수를 줄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때문에 이러할 때는 표면의 먼지뿐 아니라 침구 속에 숨어 있는 진드기까지 제거해주는 ‘침구 전용 청소기’를 활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LG전자의 침구전용 청소기 ‘앨리스’는 침대, 카페트는 물론 이불 및 천소파까지 청소 할 수 있어 침실에서 거실까지 온 가족의 건강을 고려했을 때 효과적인 가전이다. ‘앨리스’는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진드기나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제품으로 1단계로는 강력하게 두드리고, 2단계로 부드럽게 쓸어 담고, 마지막으로 강력하게 흡입하는 트리플 안심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거의 완벽히 진드기를 제거할 수 있다. 본체 흡입구에 부착된 진동펀치는 분당 4천 번의 강력한 두드림으로 침구 속 숨은 먼지와 진드기를 잡아낸 뒤 부드러운 회전 브러시로 침구손상 없이 먼지나 머리카락을 없애고, 남은 먼지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제거한다.
또한, ‘앨리스’는 UV 살균 스테이션을 도입, 청소 후 청소기를 스테이션에 올려놓으면 청소기 바닥의 유해균을 살균해주어 2차적인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는 물론 집먼지 진드기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침구청소기를 이용해 침구를 관리하면 매트리스나 이불 속 유해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우리가족의 면역력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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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