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운호 연구원은 24일 "직하형 BLU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서울반도체는 직하형 BLU 시장 확대에 최대 수혜업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LED업체 중에서 조명의 비중이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다양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필립스와의 특허 공유로 시장 확대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2분기에 큰 폭의 실적 개선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울반도체의 2012년 1분기 매출액은 2011년 4분기 대비 12.4% 증가한 1,775억원으로 예상했다.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핸드폰 BLU 매출액은 지난 4분기 대비 3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태블릿 PC 물량과 모바일 PC 물량 증가로 중대형 BLU 매출액이 4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TV BLU 매출은 4분기 대비 60% 증가할 것"이라며 "1분기에는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