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상그룹의 대상문화재단은 세종문화회관에서 '2012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총 53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등학생 장학생 500명, 국내대학생 22명, 동남아학생 한국유학생 12명 등 총 53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향후 2년 간 총 18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대상 장학사업은 청소년 가장, 기초생활 수급자가정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등 어려운 가정환경속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학술연구비 지원, 대학(원)장학, 기관단체 지원, 문화예술 단체 지원 등을 전개하고 있다.
임창욱 대상문화재단 이사장은 "대상문화재단의 장학금 지원 사업은 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대상의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으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