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무학이 울산공장에서 '좋은데이 오픈데이' 행사를 6주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주 생산 설비 및 제품 생산 전 공정을 견학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무학은 행사를 통해 투명한 기업 운영과 제품생산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줄 예정이다.
특히 울산공장은 한층에서 모든 생산과정이 이뤄지는 보편적인 설비와 달리 '클린존'과 '더티존'을 구분한 복층구조의 신 설비 시스템을 구현했다.
조재철 무학 울산공장 공장장은 "단기적인 이익이 아니라 깐깐한 장인정신을 가지고 후대에도 모범이 될 수 있는 공장을 남기고 싶은 무학의 참 모습을 앞으로도 많이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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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