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0일 통화스왑(CRS) 금리가 하락했다. 2~3년 구간으로 선물환 오퍼가 나오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CRS금리는 10년물을 제외한 전 테너에 걸쳐 1~5bp 하락했다. 단기 구간이 상대적으로 더 하락하면서 커브는 스티프닝됐다.
시중은행의 딜러는 “선물환 오퍼가 1~3년 구간으로 들어오면서 전체적으로 금리가 하락했고, 장 막판에 스프레드 비드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리스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지면서 장기 크로스 비드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자율스왑(IRS) 금리는 채권금리를 따라 전체적으로 1~2bp 올랐다.
앞선 딜러는 “시장 자체가 ‘리스크 온’ 쪽으로 가고 외국인들이 국채선물 순매도를 지속하면서 장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며 “채권금리가 오르면서 IRS 금리도 따라 올랐다”고 설명했다.
그는 “역외물량이나 구조화 채권 관련 물량은 없었던 것 같다”며 “국채선물에 연동된 장세였다”고 진단했다.
IRS 금리 전일비 CRS 금리 전일비 스왑베이시스 IRS-B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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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49% 1bp 1년 2.32% -3bp -117bp 6bp
3년 3.47% 1bp 3년 1.68% -5bp -179bp -
5년 3.50% 1bp 5년 1.58% -2bp -192bp -10bp
10년 3.66% 1bp 10년 1.60% - -206bp -19bp
Prebon 기준, IRS 오후 3시36분 CRS 오후 3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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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