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스테이크하우스 빕스가 지난 30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tvN의 '닥치고 꽃미남밴드' 제작 지원을 통해 매출이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방송 첫 주 평균시청률 2.2%로 순간 최고시청률 2.7%를 기록하는 등 5회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케이블 드라마로 인기가 높다.
'닥꽃밴 스테이크'라는 애칭이 붙은 스테이크와 와인 2잔이 제공되는 이 시즌 한정 세트메뉴는 10일부터 14일 메뉴 출시 기간 동안 총 1만 2000세트가 판매됐다.
특히 14일 밸런타인데이에만 4000세트 이상이 판매되며 현재 빕스 16종 스테이크 중 판매량 1위 메뉴로 올라섰다.
빕스 관계자는 "최근 방문 고객들도 드라마에 노출된 메뉴를 찾는 등 드라마의 인기를 몸소 실감하고 있다"며 "향후 드라마와 연계한 이벤트 등도 준비해 고객 분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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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