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별도의 월수익지급 충족조건 없이 상환전까지는 무조건 월수익을 지급하는 '자동 월지급식' ELS 3종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스마트ELS 1140호'는 기존 월지급식 ELS의 월수익지급조건을 삭제하여 상환 전까지는 무조건 월수익을 자동 지급하는 '자동 월지급식' ELS 신상품이다. 기초자산은 업종1등주인 '신한지주'와 '현대중공업'이며 3년 만기로 운용된다. 별도의 월수익지급조건없이 조기 및 만기상환 완료 전까지는 매월 0.85%(연10.2%)의 월 수익이 지급된다.
'한화스마트ELS 1141호'는 업종1등주 'LG화학'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저녹인(KI45) 스텝다운 ELS 상품으로 3년 만기로 운용된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56.4%(연 18.8%)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원금과 56.4%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화스마트ELS 1142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ELS이며 최소 연 3.85%~최대 연 3.86%의 수익을 제공한다. ELS 1142호는 만기평가일에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100%이하인 경우에는 연 3.85%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최소 연3.85%의 안정적인 수익률로 투자자금을 활용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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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