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양식품은 ‘나가사끼 짬뽕’ 브랜드가 지난 9일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2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 특별상과 라면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나가사끼 짬뽕’은 2011년 7월말 출시돼 하얀국물 라면의 카테고리를 창출하며 누적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 소비자 브랜드 위원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부문별 국민 브랜드를 선정해 알리는 취지로 매년 각 분야에서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기업에게 수상하고 있다.
2012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사전 기초조사, 브랜드 전문가 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선정하고 소비자평가단 조사 실시, 부문별 선호도 조사와 5개 평가항목의 만족도 조사에서 부문별 최고 지수를 획득한 브랜드를 최종 대상브랜드로 선정한다.
삼양식품의 ‘나가사끼 짬뽕’은 이번 조사에서 품질 및 서비스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기대대비만족도, 재구매 의도, 타인추천 의도 등 전부분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삼양식품의 김정수 사장은 “ 나가사끼 짬뽕이 소비자들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