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이연제약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장 초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연제약은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17% 상승한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이연제약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전날 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원은 "최근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바이로메드를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아웃소싱하고 있으며 바이로메드 지분 3.99%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 주가는 공모가(1만6500원)에도 못 미치고 있다"며 "연구개발을 통한 신약 출시와 수출확대 등 중장기 성장성을 보유한 준비된 중소형사임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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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