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영인프런티어가 3년 연속 흑자행진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나흘째 강세다.
1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날보다 1.55%, 40원 오른 2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작년 3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했던 영인프런티어는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작년 전체로도 흑자를 기록했다.
영인프런티어는 저날 전자공시를 통해 "2011년 매출 158억원, 영업이익 8억7천만원, 당기순이익 1억96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09년 결산 흑자전환 이후 3년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과학기술서비스산업분야의 생명공학솔류션분야가 올해에는 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예견되며, 바이오 분야의 항체 매출도 성장되고 있어, 올해 실적 전망도 밝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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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