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되며 급등세를 연출하던 바른손이 장초반 연속 하락세다. 지난 9일에 이어 2일 연속 주가는 곤두박질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14분 현재 바른손은 전 거래일도바 12.72%(1170원) 내린 8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9일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한가로 마감에 이어 이날도 하한가로 직행하는 분위기다.
앞서 바른손은 최근 12일 연속 급등세를 연출하며 2000원대를 기록하던 주가가 1만원을 넘어섰다.
최근 정치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바른손 역시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주가가 이상급등 현상을 보인 것.
거래소는 지난달 30일 바른손에 주가급등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바른손은 주가급등 사유가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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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