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우리선물은 한국은행이 2분기 또는 3분기에 한 차례 정도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9일 "세계 경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커지고 있다"며 "한은의 상저하고 경기전망과 올 한해 물가에 대한 높은 경계심이 유지될 것이란 점이 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의 컨센서스 역시 인하 보다는 동결과 인상으로 전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