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멕시코 최대 철강회사인 알토스 오르노스 데 멕시코(이하 AHMSA)가 포스코(POSCO)와 철광석 공급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AHMSA은 성명을 통해 포스코와 찰광석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 가능성을 검토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AHMSA은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양사는 향후 6개월 간 포스코와 함께 철광석 공급과 관련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공동 회사를 설립하는 데 필요한 요건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HMSA은 멕시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자동차산업에 공급하는 제품 압연공정에 대해서도 양사가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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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