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비자가 신용카드 이용 급증으로 전년보다 16.4% 증가한 1분기 순익을 기록했다.
비자는 8일(현지시각) 조정을 거친 기업회계년도 1분기 순익이 10억 300만 달러, 주당 1.49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순익은 8억 8400만달러, 1.23달러였다.
매출은 25억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13.8% 늘었다.
비자의 이와 같은 실적은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조정 순익 1.45달러와 매출 24억 3000만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비자의 주식은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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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