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기업들이 1월 고용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단체인 컨퍼런스보드는 6일(현지시간) 미국의 1월 고용추세지수(ETI)가 월간 0.73% 오른 105.81로 직전월의 수정치인 105.04에서 개선되며 4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ETI는 1년전에 비해서는 5.9% 상승했다.
그러나 컨퍼런스보드 매크로이코노믹 리서치 디렉터인 개드 레바논은 "2012년 전반기에 경제성장이 다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노동시장의 회복세가 2012년 2분기까지 지속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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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