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미리넷은 6일 S&C컨소시엄과 지난 3일 인수합병(M&A)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 2일 우선협상자선정과 M&A에 관한 양해각서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양해각서(MOU)에 의거해 투자 계약이 체결될 경우 당사는 1주당 발행가액을 500원으로 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회사채로 인수의향자에게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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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