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윤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2월 3일(수) 추천 종목 현황 ]
삼성 TOP S1
◆ 신규 추천주
△하나금융지주
-유휴자금을 활용한 외환은행 인수로 통합은행의 ROE 개선 가능
-조달비용 절감, 외환업무 역량강화 등 시너지에 따른 Re-rating 기대
△케이맥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OLED 장비 매출 증대로 성장성 부각
-국내 유일의 박막측정장비 업체로 독점적인 시장 지위 보유
◆ 추천 제외주
△루멘스
-저가 직하형 LED TV 보급 확대로 TV용 LED 모듈 매출 성장 전망
-LED 조명 사업의 본격화로 장기 성장의 청사진 확보.
△현대백화점
-2015년까지 신규 출점증축에 의한 연 14%대 매출 고성장.
-계열사 합병작업 추진에 따른 현대백화점 주주가치 증대 전망.
◆ 기존 추천주
△골프존
-3R 출시와 네트워크 서비스 확대로 견조한 실적성장 전망
-골프용품 유통 및 신개념 골프연습장 사업 진출로 성장성 부각
△진성티이씨
-해외 매출처 및 생산 제품 다변화를 통한 성장성 부각
-중국 건설경기 및 굴삭기 시장 회복에 따른 중국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
△이녹스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FPCB 소재 부문 지속 성장 예상.
-접착,고정,절연 등 반도체 소재 부문 매출 본격화.
△CJ제일제당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증가 기대
-라이신핵산 등 바이오부문의 성장으로 수익성 지속 개선.
△GS건설
-해외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증가에 따른 성장성 부각. -이집트 ERC Refinery 공사(2.4조) 재개로 리스크 요인 해소 전망.
△SK이노베이션
-해외자원개발 사업가치가 부각돼 유가 상승 리스크 상쇄 전망.
-신규 생산광구 매입 및 인천 정제설비 신규투자로 성장성 기대.
△현대차
-2012년 2분기 신차 산타페 출시로 신차 모멘텀 지속 전망.
-美中유럽 등 주요시장에서의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지속.
△호텔신라
-위안화 강세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내수부진에도 불구 면세점 중심의 High-End 매출 지속 증가.
삼성 TOP S1
◆ 신규 추천주
△카프로
-춘절 이후 카프로락탐 가격 상승에 따른 점진적 실적개선 기대
-재무구조 개선으로 신증설 가시성 및 배당여력 확대 예상
△대덕GDS
-스마트폰·태블릿PC 보급 확대로 FPCB 부문 고속 성장 지속
-Rigid Flex 시장의 확대 및 Metal PCB 거래선 증가로 외형 성장 기대
◆ 추천 제외주
△플렉스컴
- 2012년 스마트 기기 보급 확대에 따른 FPCB 수요 증가
- 베트남 FPCB 생산기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대상
- 가공식품 수요증가 및 핵심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성장세 지속
- 전분당 등 핵심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증대 예상
◆ 기존 추천주
△GS
- 정제 마진 및 PX 마진 개선으로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
- GS에너지를 통한 신재생 에너지 산업 진출로 성장 모멘텀 부각
△삼성물산
- 국내 주택시장 회복, 해외 수주 모멘텀에 힘입은 실적개선 기대
- 적극적인 M&A를 통한 자원개발 사업의 성장 가속화 전망
△한일이화
- 미국·중국 등 해외 공장 신규 가동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 닛산 등 해외 매출처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기대
△성광벤드
- 중동 및 해양 플랜트 발주 증가로 피팅산업 수주 모멘텀 부각
- 고수익성의 대형 제품용 생산 설비 증설로 외형 성장 기대
△동양기전
- 중국 긴축 완화로 굴삭기용 유압기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감 부각
- 완성차 업체로의 윈도우모터 납품 확대로 수익성 증대 예상
△CJ오쇼핑
- 4분기 매출 고성장세 지속으로 오프라인 유통과 차별화 전망
- 중국 CJ홈쇼핑 매출 고성장 및 동남아 시장 성장성 부각
△현대제철
- 자동차 외판용 열연 생산량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 국내외 건설수요 회복에 따른 봉형강 마진 상승 가시화
△기아차
- 3월 고가모델 K9 출시로 브랜드 가치 한 단계 도약 기대
- 해외시장 신차 출시 이후 중국·유럽·미국 등 판매호조 지속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