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자이언츠와 함께 '공정무역 초콜릿'을 한정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롯데아이몰을 통해 99세트 한정 판매되는 '공정무역 초콜릿 기획세트'는 ▲이퀄 익스체인지 유기농 초콜릿 1종(에스프레소 빈) ▲디바인 초콜릿바 3종(다크, 밀크, 화이트) ▲디바인 더블 밀크 에그초콜릿(80g) 등과 함께 선물용 박스 포장, 수제 엽서, 자이언츠 로고볼(1개)로 구성됐다.
유진오 롯데아이몰 생활팀 팀장은 "자이언츠 팬들과 착한 소비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밸런타인데이를 보내기 위해 '공정무역 초콜릿'을 판매하게 됐다"며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공정무역 초콜릿' 판매 가격은 2만 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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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