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농심이 해외 매출 목표를 상향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8% 오른 22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UBS과 제이피모간, 맥쿼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국내 창구로는 한국과 동양에 사자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전날 농심은 올해 라면의 해외 매출 목표를 5억 2000만달러에서 5억 3000만달러 선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해외 매출 추정치 4억 4000만달러보다 20%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