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독일은 그리스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 트로이카가 30일(월)로 예정된 유럽연합(EU)정상회담 때까지 해당 보고서를 제출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고위 독일 관료가 밝혔다.
26일(현지시간) 익명을 요구한 이 관료는 EU정상회담을 앞둔 브리핑에서 "다음주 월요일 정상회담까지 트로이카의 보고서가 준비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이는 그리스가 EU정상회담의 주요 의제가 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