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겨울 패션 수요를 위해 각 점포별 다양한 브랜드 행사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세계 영등포점에서는 굿바이 겨울 클리어런스 20대 브랜드 가격특보 행사를 마련했다.
킨록by킨록앤더슨 코트 15만원, 피에르가르뎅 핸드백 4만9000원 등 20대 브랜드별 사전 기획된 상품을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신세계강남점은 여성캐주얼 브랜드 중 지난해 가장 주목받았던 ENC, 플라스틱아일랜드, 로즈블릿 특집 상품전을 오는 30일부터 신관 행사장에서 마련한다.
또한 신세계 영등포점은 럭셔리 시즌 오프 행사도 준비했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페레가모, 코치, 멀버리 외 명품관 1층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페레가모는 최대 30%, 코치는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멀버리에서는 2011년 F/W 상품을 30% 싼 가격에 선보인다. 그 외 발리, 엠포리오 아르마니, 폴스미스, 에트로 등도 20~40% 시즌 오프에 참여한다.
신세계 본점에서는 프리미엄 데님&아우터 페어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리 대표 데님 아르마니진, 디젤, 미국 대표 데님 캘빈클라인진, 게스, 리바이스 및 버커루 진 등 각종 브랜드 데님을 최고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랄프로렌, 랄프로렌 골프, 랄프로렌 칠드런은 내달 29일, 핸리코튼은 내달 26일, 까르뜨 블랑슈는 내달 12일까지 30% 시즌오프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미국의 국민 쌍둥이 자매 '에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이 2006년 런칭한 더 로우가 신세계 본점 본관에서 국내 최초로 내달 1일 단독 오픈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