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세계 2위 유전 서비스 업체인 미국 할리버튼은 북미 영업지역 영업 개선에 힘입어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 순익을 기록했다.
할리버튼은 4분기 총 9억 700만 달러, 주당 98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총 6억 700만 달러, 주당 67센트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준이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1달러로 시장 전문가 예상치 99달러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71억 달러로 38% 증가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